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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사기 예방법 총정리 작성일: 2021. 12. 07 조회수: 516
작성자: 운영팀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법 총정리]

1. 정부 기관 사칭의 자금 이체 요구 시 보이스피싱 의심하기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의 정부 기관을 사칭하며 금융거래 정보를 요구하거나
안전조치 등의 이유로 자금 이체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100% 보이스 피싱!
정부 기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전화로 개인의 금융거래 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2. 전화, 문자로 대출 권유받는 경우 무대응으로 대처하기
전화 혹은 문자를 통한 대출광고는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대출광고를 받은 경우, 먼저 금융회사의 실제 존재 여부를 확인하세요.
그리고 대출을 권유하는 자가 금융회사 직원인지, 정식 등록된 대출모집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3. 대출 처리비용 등을 이유로 선입금을 요구한다면 보이스피싱 의심하기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전산 비용, 보증료, 선이자 등 어떠한 명목으로도
대출과 관련하여 선입금하라고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요구를 받는다면 절대로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4. 저금리 대출을 위한 고금리 대출 권유는 무시하기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 거래실적을 쌓아야 한다며
앞서 고금리 대출을 받으라고 권유하는 전화가 왔다면?
그것 또한 100% 보이스피싱!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저금리 대출을 위해
앞서 고금리 대출을 받으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5. 납치, 협박 전화를 받았다면 자녀 안전부터 확인하기
만약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자녀가 다쳤다거나 납치되었다는
이러한 전화를 받았을 때 오히려 침착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사기범의 전화임을 의심하고
교육기관 또는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자녀가 안전한지부터 확인하세요.

6. 채용을 이유로 개인 금융 정보를 요구할 경우, 먼저 의심하기
정상적인 기업의 채용절차에서는 급여계좌 개설 목적 또는
보안 관련 출입증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체크카드 또는
금융거래 정보(비밀번호, 공인인증서, OTP 등)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급여계좌 등록은 실제 취업 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기업에는 본인 명의 계좌번호만 알려주면 그걸로 끝!

7. 가족 및 지인 등을 사칭한 금전 요구 시 본인 확인하기
최근 가족 및 지인 등으로 속여 메신저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만약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반드시 유선으로 한 번 더 본인임을 확인해보세요.
만약 상대방이 통화 거절 등 본인 확인을 회피하는 경우 끝까지 금전 요구에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출처 불명의 파일과 문자는 클릭하지 말고 삭제하기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파일을 내려받거나 의심스러운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에 감염,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점! 악성코드 감염은 금융거래 시 파밍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니,
의심이 가는 파일과 문자 등은 즉시 삭제할 것을 권합니다.

9. 금융감독원 팝업창 금융거래 정보 입력 요구 시 응하지 않기
인터넷 포털사이트 접속 시, 보안 관련 인증 절차를 진행한다는 내용의 금융감독원 팝업창이 뜰 때가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면 보안승급의 명목으로 계좌번호,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 등의 금융거래 정보 입력을 요구하는데요.
이는 보이스피싱(파밍)이니 절대로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10.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 후 피해금 환급 신청하기
혹시라도 사기범에게 속아 자금을 이체했다면? 이체한 돈을 찾지 못하도록 즉시 경찰 또는
해당 금융사에 전화하여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를 하는 것이 우선! 지급정지 조치를 했다면,
바로 경찰서에 방문하여 피해 신고 접수 후 금융사에 피해금 환급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해당 계좌에서 피해금이 인출되지 않았다면 환급 제도에 따라 피해금을 빨리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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